사진 촬영을 하는 데에 있어 Softbox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중요한 장비 중 하나입니다. Softbox는 내부의 댓살로 프레임을 넓게 펼쳐 설치하는데요. 사용 중에 Softbox가 설치된 스탠드가 넘어지거나 Softbox에 외부 충격이 가해져 내부의 댓살이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부 댓살이 휘어지면 아래 사진과 같이 Softbox가 제대로 펴지지 않습니다. 좌우 비대칭으로 펴지기도 하며 마름모꼴 형태로 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Softbox가 비대칭으로 펼쳐진 상태로 사용할 경우 조명이 일정하게 고루 퍼지지 않고 원하는 조명을 연출하기 어려워집니다.
프로포토의 Softbox는 사용시 댓살을 직접 끼워 사용하는 RFi Softbox, 그리고 원터치로 펼쳐 사용하는 원터치 Softbox로 나뉩니다. 댓살이 휘어지거나 손상됐을 경우 각각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RFi Softbox는 사용 시 Softbox에 댓살을 직접 끼운 다음 스피드링을 장착하여 손수 펼쳐야 합니다. 원터치 Softbox에 비해 세팅할 때 다소 번거로운 점이 있지만 사용 중 댓살이 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댓살을 별도로 구매하여 교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접 교체하시고자 한다면 저희 프로포토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댓살을 별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터치 Softbox는 스피드링과 댓살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사용 시 자동으로 펴져 매우 편리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점 때문에 댓살이 휘어지거나 손상되면 직접 수리하거나 교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원터치 Softbox의 댓살이 손상되었다면 저희 Profoto 공식 서비스 센터에 수리 접수를 하셔야 합니다.
저희 Profoto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는 전문적인 수리를 통해 손상된 Softbox 댓살을 정상적으로 수리해드립니다. RFi Softbox는 물론 원터치 Softbox 수리도 가능합니다. 만약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Softbox의 댓살이 휘어지거나 손상되었다면 이를 방치하지 마시고 저희 Profoto 공식 서비스센터로 수리를 맡겨주세요. 댓살이 손상된 Softbox를 새것처럼 수리해드리겠습니다.